일본 후쿠시마 원전들의 잇달은 폭발과 노심용융으로 원자력 발전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이코노미스트지는 국가별 원자력 발전량자료를 발표했다. 미국이 세계 최대 원전 발전국가이다. 총 발전량으로 보면 미국, 불란서, 일본, 러시아, 한국 (5위) 순이지만 자국내 총발전량 대비 원자력발전의 비율로 보면 일본은 29%로 세계 15위로 밀린다. 한국은 35%로 일본을 제치고 한참 위이다. 이 카테고리의 우승자는 불란서로 무려 75%이다. 원자력에 대한 국가전략의 변화는 없다는 것이 3월 18일 현재 지식경제부의 입장이지만 일본의 예측불가능한 상황을 보면 이래 저래 정부의 걱정이 높아만 간다.
(아래 자료: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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