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8일 금요일

원자력 발전 생산량 최대국가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들의 잇달은 폭발과 노심용융으로 원자력 발전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이코노미스트지는 국가별 원자력 발전량자료를 발표했다. 미국이 세계 최대 원전 발전국가이다. 총 발전량으로 보면 미국, 불란서, 일본, 러시아, 한국 (5위) 순이지만 자국내 총발전량 대비 원자력발전의 비율로 보면 일본은 29%로 세계 15위로 밀린다. 한국은 35%로 일본을 제치고 한참 위이다. 이 카테고리의 우승자는 불란서로 무려 75%이다. 원자력에 대한 국가전략의 변화는 없다는 것이 3월 18일 현재 지식경제부의 입장이지만 일본의 예측불가능한 상황을 보면 이래 저래 정부의 걱정이 높아만 간다.

(아래 자료: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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