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8일 일요일

빌딩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시장혁신 프로젝트

이 보고서는 세계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World Business Council for Sustainable Development) 가 불란서 기업인 Lafarge와 함께 4년간의 연구조사 끝에 펴낸 Energy Efficiency in Buildings 보고서의 국역판이다. 번역작업은 한국의 지속가능기업협의회가 수행.
배럴당 미화 60달러의 유가에 상응하는 에너지가격하에서, 본 연구대상인 6개 국가들의 빌딩에너지효율 총 투자액이 연간 미화 1 천5백억 달러에 이를 경우 소유주의 할인 투자회수기간(discounted paybacks) 5년 내에 40%의 에너지사용및CO2 배출저감효과를 거둘 수 있다. 1천 억 달러의 추가 투자 및 투자 회수기간을 5~10년으로 정할 경우 12%를 추가 감축하여 결과적으로 50% 이상의 저감효과를 달성할 수 있다. 다만, IEA 감축목표 실현을 위해 투자액을 이 보다 더 추가하는 것은 현재 에너지 가격하에서는 경제적 수익(economic return)상 타산성이 없으므로 동 EEB 보고서에서 제시하는 추가적 조치들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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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돈으로 자라는가?



국제임업연구센터 (CIFOR) 의 2009년도 보고서. 산림전용방지탄소배출감축 (REDD)에 대한 다양한 시사점을 던진다. 세계산림자원평가 (fao) 의하면 세계산림면적은 40억헥타. 전세계육지면적의 30% 수준.  아시아는 총 5억헥타 (18.5%) 로 낮은 수준. 2000-2005사이 세계적으로 730만헥타의 숲 감소. 다행히 아시아는 100만 헥타 증가 (중국의 영향). 브라질에서만 310만 감소되었다고 함.

산림전용과 황폐화를 촉진하는 정책은 다음과 같은데 결국 이를 막으면 산림전용을 최소화한다는 이야기: 농업확장을 지원, 주택단지 개발/정착지원, 방목 지원,  도로/수송 보조금, 벌채 /임산업에 대한 보조

바이오에너지도 아직은 문제: 미국/유럽에서 연료의 10% 바이오로 바꾸려면 농지면적의 43/38% 각각 소요.되므로 열대림 훼손의 압박 가중 확실시됨

산림보호를 위한 새로운 인센티브정책으로는 
- 산림친화적 보조 (세제 )
- 인증제도 (친환경적 생산방식에 의한 목재 등에)
- 적절치 못한 임산물생산, 산림훼손의 경우 공공/민간부문 투자의 제한
- 산림보호 / 산림훼손 방지에 대한 보상: 환경서비스지불제 (PES)적용 가능. 멕시코와 코스타리카의 성공사례있슴.

직접 규제는:
지휘와 통제를 통한 방법. 법률과 제도의 제정, 토지이용규제 (국립공원화) 등을 들 수 있고 이를 통해 정책변경의 기회 제공.  그러나 지나친 규제는 부패로 연결. 직접규제의 유호성은 현행법의 명료성과 적합성에 강하게 좌우됨. -> 지역사회, 위반보고체계, 법집행 등을 위한 산림거버넌스의 중요성 대두

Do Trees Grow on Money? 다운로드 1.2M
나무는 돈으로 자라는가? 다운로드 2.7M
세계산림현황 2009 (FAO) 보고서 국역판 다운로드 84M



한국의 녹색성장 정책 (아리랑티비 영어인터뷰, 09)

2009년 2월 출범한 녹색성장위원회의 주요 성과 중의 하나인 녹색성장 경제유인책에 대한 뉴스 생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