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고서는 세계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World Business Council for Sustainable Development) 가 불란서 기업인 Lafarge와 함께 4년간의 연구조사 끝에 펴낸 Energy Efficiency in Buildings 보고서의 국역판이다. 번역작업은 한국의 지속가능기업협의회가 수행.
배럴당 미화 60달러의 유가에 상응하는 에너지가격하에서, 본 연구대상인 6개 국가들의 빌딩에너지효율 총 투자액이 연간 미화 1 천5백억 달러에 이를 경우 소유주의 할인 투자회수기간(discounted paybacks) 5년 내에 40%의 에너지사용및CO2 배출저감효과를 거둘 수 있다. 1천 억 달러의 추가 투자 및 투자 회수기간을 5~10년으로 정할 경우 12%를 추가 감축하여 결과적으로 50% 이상의 저감효과를 달성할 수 있다. 다만, IEA 감축목표 실현을 위해 투자액을 이 보다 더 추가하는 것은 현재 에너지 가격하에서는 경제적 수익(economic return)상 타산성이 없으므로 동 EEB 보고서에서 제시하는 추가적 조치들이 필요하다.
보고서 다운로드 34M
2010년 7월 18일 일요일
나무는 돈으로 자라는가?
국제임업연구센터 (CIFOR) 의 2009년도 보고서. 산림전용방지탄소배출감축 (REDD)에 대한 다양한 시사점을 던진다. 세계산림자원평가 (fao) 의하면 세계산림면적은 40억헥타. 전세계육지면적의 30% 수준. 아시아는 총 5억헥타 (18.5%) 로 낮은 수준. 2000-2005사이 세계적으로 730만헥타의 숲 감소. 다행히 아시아는 100만 헥타 증가 (중국의 영향). 브라질에서만 310만 감소되었다고 함.
산림전용과 황폐화를 촉진하는 정책은 다음과 같은데 결국 이를 막으면 산림전용을 최소화한다는 이야기: 농업확장을 지원, 주택단지 개발/정착지원, 방목 등 지원, 도로/수송 보조금, 벌채 /임산업에 대한 보조
바이오에너지도 아직은 문제: 미국/유럽에서 연료의 10%를 바이오로 바꾸려면 현 농지면적의 43/38% 각각 소요.되므로 열대림 훼손의 압박 가중 확실시됨
산림보호를 위한 새로운 인센티브정책으로는
- 산림친화적 보조 (세제 등)
- 인증제도 (친환경적 생산방식에 의한 목재 등에)
- 적절치 못한 임산물생산, 산림훼손의 경우 공공/민간부문 투자의 제한
- 산림보호 / 산림훼손 방지에 대한 보상: 환경서비스지불제 (PES)적용 가능. 멕시코와 코스타리카의 성공사례있슴.
지휘와 통제를 통한 방법. 법률과 제도의 제정, 토지이용규제 (국립공원화) 등을 들 수 있고 이를 통해 정책변경의 기회 제공. 그러나 지나친 규제는 부패로 연결. 직접규제의 유호성은 현행법의 명료성과 적합성에 강하게 좌우됨. -> 지역사회, 위반보고체계, 법집행 등을 위한 산림거버넌스의 중요성 대두
나무는 돈으로 자라는가? 다운로드 2.7M
세계산림현황 2009 (FAO) 보고서 국역판 다운로드 84M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