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Harrison Ford과 Don Cheadle 그리고 '코드그린'의 Thomas Friedman 등이 인도네시아와 시리아 그리고 미국 텍사스 등지를 방문하면서 여러가지 문제를 제기한다.
왜 인니 국립공원의 원시림이 훼손되어 농지로 전환되는지? 인니 정부는 보전을 약속하고도 이행을 하지 않는지? 등을 통렬히 지적한다. 헤리슨 포드가 직접 인니의 산림부 장관을 만나 따지는 장면도 나온다.
아이언 맨에 출연했던 '돈 치들'은 텍사스의 3년 이상 가뭄이 어떻게 지역사회를 붕괘시키는지를 생생히 보여준다.
토마스 프리드만은 시리아를 방문한다. 내전으로 위험한 현장에서 반군의 리더와 대화를 한다. 왜 전쟁이 뛰어들었냐고? 과거 농부었던 그는 가뭄으로 생계가 어려워지면서 결국 전쟁터에 들어오게 되었다고 한다.
이 다큐는 산림훼손과 지구온난화가 가져오는 엄청난 재앙을 조명하고 있다. 이제 지구환경문제가 '두려움 수준'을 넘어 '위험수준'에 달했음을 알게된다. 북한은 세 곳의 나쁜 상황들을 합쳐 놓은 듯하다.
비디오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