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5일 월요일

금값이 오르면 산림전용이 는다? (Rising gold price mean deforestation)

금값이 치솟는 와중에 열대림 전용이 문제가 되고 있다. TreeHugger 최근 기사 에 의하면 금값의 상승과 산림전용간의 명확한 상관관계가 확인된다는 것이다.

옆 그림에 보이는 것처럼, 페루에서 지난 수년간 금값이 오르면서 금광채굴로 인해 훼손되는 산림면적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또한 금광원석을 처리하기 위해 사용되는 수은의 수입도 동일하게 늘은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한다.

금값 상승 -> 산림전용 증대 -> 수은 사용으로 인한 수질 악화의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쉽게 생각치 못했던 돌반지의 어두운 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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