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해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의 숫자가 사상최대인 944만명을 넘었다. 작년보다 186만명 증가된 수준이다. 작년 7월부터 중국인에 대한 비자발급 완화와 전반적인 아시아의 경기회복을 원인으로 보고있다. 이중 한국인이 269만명으로 이는 전년대비 46% 증가한 것이다. 일본인의 출국자수는 1663만명이다.
이에 반해 동일 기간 중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의 수는 880만명이고 이중에 일본인의 수는 약 28%인 302만명인 것으로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의 자료가 밝히고 있다. 출국자는 1250만명이다.

양국간의 한국인/일본인 출입국자 통계치가 약간 차이는 있으나 흥미롭게도 양국의 입국자수에서 한국/일본이 차지하는 비율이 동일하게 28%이다. 이 숫자만 보면 거리 뿐 아니라 관광 대상지로서도 가까운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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