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5일 토요일

Social Media로 더 멋진 여행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여행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 전문가의 조언을 정리한 기사를 소개한다.

1. 여행전  활용하는 소셜미디어

  • Twitter, Facebook, LinkedIn: 친구 혹은 관계맺은 사람들이 그 도시에 있는지를 확인해 약속을 잡을 수 있음. 호텔이나 항공사의 네트워크를 사용하면 특별할인가를 제공받을 수도 있음
  • TripIt: 선정한 여행지가 어디든 예약하고 그 여행일정을 plans@tripit.com로 보내면 나머지 여행일정에 대한 관리를 무료로 해주는 서비스 제공
  • GTrot: 생긴지 얼마 안된 서비스이지만, 페이스북에 있는 친구들이 방문한 도시에 살고 있거나 최근에 방문했거나 현재 방문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음.
  • AutoSlash, CarRentals.com, Zipcar: Autoslash CarRentals.com 는 내가 도착하는 날짜와 시간을 넣으면 가장 좋은 조건의 렌터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Autoslash의 경우 더 싼 가격이 나올 경우 자동으로 재예약까지 해줌, Zipcar는 주로 고급 차량 중심으로 몇시간부터 더 장기간까지 차량 렌트를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Getaround:소셜 차량 공유 어플로 사용하지 않는 차량이 있는 차 소유자가 믿을만한 운전사에게 차를 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여행중  활용하는 소셜미디어



  • Foursquare Explore 의 경우 친구가 방문했던 매장에 대한 정보를 보유
  • TripIt: 모든 예약정보를 한번에 모아주어 컨펌번호, 여정 등을 언제든지 확인 가능 
  • Facebook, Twitter, and LinkedIn다른사람들의 추천 여정을 참조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알려줄 수 있음
  • Meetup 또는 Upcoming.org: 여행일정과 겹치는 여러 산업 관련 행사 확인 가능
  • 음식: 출장 일정 중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식사인데, Foodspotting, UrbanSpoon, Eater,와 같은 어플은 그 도시의 음식점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레스토랑 가이드북으로 유명한 Zagat 이나 Yelp 는 추천음식점, 방문 후기 등 정보를 가지고 있어 새로운 도시에 방문했을 때 믿을 만한 정보로 사용하기 좋다.
  •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 Foursquare, Gowalla, Scvngr, 등과 같은 위치인식네트워크를 활용해서는 나와 소셜네트워크상에서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이 내가 방문하고 있는 도시에 갔을 때 방문했던 곳이나 먹었던 음식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된다. 정말 어떠한 정보도 없는 도시에 가서도 이미 방문했던 사람들의 정보가 있으니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방문하고자 하는 곳을 찾을 수 있다. "
  • Plancast: 여행일정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곳
  • 사진 공유 어플들 : Instagram, Picplz, Pano, PhotoSynth, Hipstamatic, Path , Color, 는 모두 사진 관련 어플인데 어떤 것을 사용하던지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게 되면 바로바로 다른 사람들이 확인 가능함으로 디지털 엽서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 GPS, 지도를 활용하면 어디를 가던지 길을 잃을 염려가 없음. (목적지를 입력한 후 안내음성 혹은 화살표를 따라 가면 됨)
  • Traffic.com: 실시간 교통상황을 알려줘 중요한 미팅이 있을 경우 피해야 할 도로를 알려줌


3. 여행 후  활용하는 소셜미디어

  • Bizzy는 여행 후 즉각적인 리뷰를(방문 후기)를 작성하고 또한 여행 후 여행동안 만났던 사람들과 쉽게 연락을 취하는 것을 가능토록 하는 것 또한 소셜미디어이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의 여행이 편리해지고, 풍부한 정보력으로 인해 시간과 돈이 절약되는 것은 사실이다.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하는 출장의 경우 일분일초가 아까운 상황에 정보력의 부족으로 많은 시간을 쓸데없는데 소비하는 것은 낭비다. 허나, 개인적인 여행에 있어서는 여행중 우연히 옛 친구를 만나게 되는 등 어느 정도 예측 못했던 일이 발생해야 그것이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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