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여행을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 전문가의 조언을 정리한 기사를 소개한다.
1. 여행전 활용하는 소셜미디어
- Twitter, Facebook, LinkedIn: 친구 혹은 관계맺은 사람들이 그 도시에 있는지를 확인해 약속을 잡을 수 있음. 호텔이나 항공사의 네트워크를 사용하면 특별할인가를 제공받을 수도 있음.
- TripIt: 선정한 여행지가 어디든 예약하고 그 여행일정을 plans@tripit.com로 보내면 나머지 여행일정에 대한 관리를 무료로 해주는 서비스 제공.
- GTrot: 생긴지 얼마 안된 서비스이지만, 페이스북에 있는 친구들이 방문한 도시에 살고 있거나 최근에 방문했거나 현재 방문하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음.
- AutoSlash, CarRentals.com, Zipcar: Autoslash 나 CarRentals.com 는 내가 도착하는 날짜와 시간을 넣으면 가장 좋은 조건의 렌터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Autoslash의 경우 더 싼 가격이 나올 경우 자동으로 재예약까지 해줌, Zipcar는 주로 고급 차량 중심으로 몇시간부터 더 장기간까지 차량 렌트를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Getaround:소셜 차량 공유 어플로 사용하지 않는 차량이 있는 차 소유자가 믿을만한 운전사에게 차를 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여행중 활용하는 소셜미디어
- Foursquare Explore 의 경우 친구가 방문했던 매장에 대한 정보를 보유
- TripIt: 모든 예약정보를 한번에 모아주어 컨펌번호, 여정 등을 언제든지 확인 가능
- Facebook, Twitter, and LinkedIn다른사람들의 추천 여정을 참조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알려줄 수 있음.
- Meetup 또는 Upcoming.org: 여행일정과 겹치는 여러 산업 관련 행사 확인 가능
- 음식: 출장 일정 중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식사인데, Foodspotting, UrbanSpoon, Eater,와 같은 어플은 그 도시의 음식점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레스토랑 가이드북으로 유명한 Zagat 이나 Yelp 는 추천음식점, 방문 후기 등 정보를 가지고 있어 새로운 도시에 방문했을 때 믿을 만한 정보로 사용하기 좋다.
-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 Foursquare, Gowalla, Scvngr, 등과 같은 위치인식네트워크를 활용해서는 나와 소셜네트워크상에서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이 내가 방문하고 있는 도시에 갔을 때 방문했던 곳이나 먹었던 음식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된다. 정말 어떠한 정보도 없는 도시에 가서도 이미 방문했던 사람들의 정보가 있으니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방문하고자 하는 곳을 찾을 수 있다. "
- Plancast: 여행일정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곳.
- 사진 공유 어플들 : Instagram, Picplz, Pano, PhotoSynth, Hipstamatic, Path , Color, 는 모두 사진 관련 어플인데 어떤 것을 사용하던지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게 되면 바로바로 다른 사람들이 확인 가능함으로 디지털 엽서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 GPS, 지도를 활용하면 어디를 가던지 길을 잃을 염려가 없음. (목적지를 입력한 후 안내음성 혹은 화살표를 따라 가면 됨)
- Traffic.com: 실시간 교통상황을 알려줘 중요한 미팅이 있을 경우 피해야 할 도로를 알려줌.
3. 여행 후 활용하는 소셜미디어
- Bizzy는 여행 후 즉각적인 리뷰를(방문 후기)를 작성하고 또한 여행 후 여행동안 만났던 사람들과 쉽게 연락을 취하는 것을 가능토록 하는 것 또한 소셜미디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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