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관광산업 관련 최악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eTN기사가 지적하고 있다. 첫번째는 9/11테러이며, 2005년에 카그한계곡의 관광 기반시설이 지진에 의해 다 무너졌으며 탈레반이 아름다운 스왓계곡을 점령하기도 했다.
2010년에는 홍수가 나서 모든 관광 구역에 큰 피해를 입혔다. 현재 파키스탄에는 관광을 담당하는 부처가 없음. 관광부처가 없다는 것은 관광국 혹은 관광부 장관이 없다는 뜻임.
파키스탄이 한때는 여행자들에게 천국과 같았던 곳이라고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현재 상황은 기가 막히다. 파키스탄 관광부처의 컨설턴트이자 파키스탄 생태관광협회장이였던 Agha Iqrar Haroon는 UN세계관광기구 (UNWTO) 이 파키스탄 정부에게 앞으로 누가 관광부문을 담당할 지에 대한 개입을 요청했다. 연방관광부처는 사실상 지방이전이란 입헌에 의해 폐지된 것인데 정부의 무관심과 지역별 부서별 문제에 의해 지방이전이 제대로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 없어진 것이다.
파키스탄에 지난 20년간 지방단위의 관광부처는 있었으나 관광산업을 등록하거나 돌보는 권한은 연방정부만 가지고 있어 별 진전이 없었음. 나라를 홍보하는 것 또한 연방정부의 책임이었다. 그러나 연방정부는 파키스탄을 관광지역으로 홍보하는데 더 이상 의지가 없어 보인다.
Ecotourism Korea가 도와드릴 부분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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