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7일 월요일

2013년까지 태양광패널 가격이 현저하게 떨어질 것

태양광집열판 가격이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어 2013년에는 2009년 대비 약 반값이 되지 않을까 전망하는 보고가 나왔다. 2009년에 2$/watt였던 패널값이 현재 약 1.5$/watt이며 2년 후에는 1$/watt로 떨어질 것이라 Ernst & Young은 예측하고 있다. 

또한, 화석연료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정부 지원 없이도 10년내에는 태양광패널이 가격경쟁력 또한 가지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영국정부가 대규모 태양광 설비에 대한 지원을 줄이기로 한 결정이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성장을 약화시킬 수 있으며 지속가능한 시장을 창출하게 되면 그 후에 경제적 혜택을 가져올 수 있는데 너무 성급한 결정이 아니었냐라는 것이 Ernst & Young의 보고 결과이다.)

뉴욕의 경우 2/3정도의 빌딩들이 태양광패널을 설치하기에 적합하며, 그것이 결국 여름 같은 때에는 도시의 필요전력의 절반 수준을 옥상에서 생산해낼 수 있게 된다. 갈수록 가격경쟁력도 있고, 재생가능하며,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원인 태양광에너지에 투자하는데 뉴욕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기 위해 뉴욕시는 사진전 등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아래는 태양광에너지 홍보를 위한 사진전 1위 작품이다.

누가 자꾸 태양광이 비싸서 실현가능성이 없다고 하는가? 비전을 갖고 있는 자만이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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