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자: 석유는 상황이 어떤가요?
후보: 시추, 어디나 시추하면 나오지요.
사회자: 석탄은?
후보: 그것도 당연하지요. 천연가스도 있어요. 매장량이 엄청나요. 지금 소비추세로도 석유는 263년, 가스는 200년을 그리고 석탄은 300년을 더 사용할 양이 있습니다.
사회자: 하지만 지구온난화는 어쩌고요?
후보: 지구온난화라는 것은 애초부터 없습니다. 내 생각엔 지구의 온난과 냉각에는 수 백개의 영향인자가 있는데요, 인간이 소비한 소량의 기름은...
사회자: 네 잘 알겠습니다. 그걸로 충분합니다.
(6월 24일 Fox TV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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