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티픽 어메리칸에 실린 글이다. 비지니스에 환경이 적이 아니라 오히려 대안이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생활용품 식품 판매 세계적인 기업 Unilever의 CEO가 했다. 최근 한 환경단체가 수여하는 시상식에서 "당연히 저는 사업가입니다. 세계 10중 7가구가 우리 제품을 사용하니 환경 (자연자본)에 대한 우리의 역할이 지대하지요"라고 폴만 사장이 언급했다.
지난 20년 간 인도네시아에서만, 오일팜 농장이 8배나 증가했다. 알려진 바로는 오일팜 농장의 확장이 열대림훼손의 주된 원인 중의 하나이다. 동남아시아에서 세계 수요의 85%를 공급하고 있다.
그래서 유니레버는 친환경 인증된 팜오일 제품만 거래한단다. 또 최근에는 Wilmar (세계최대 팜오일 회사)와 탄소저장량이 많은 이탄지 (peatland)나, 보전가치가 높은 지역에는 농장증설을 금지하자는 '산림훼손금지 정책'에 합의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국내외에서 CSR의 일환으로 친환경적 활동을 지원을 하고 있다. Way to go! 계속 더 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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