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의 Climate Action Plan 의하면, 2012년 한해동안 극한기후 (extreme weather event) 관련 피해액은 1100억불 (약 120조원)이고, 사망자도 300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중에는 가뭄피해 (30 bill $), 서부의 산불 (1 bill $), Sandy 폭풍피해 (65 bill $), Isaac 폭풍피해 (2.3 bill $) 그리고 기타 기상이변 피해 (11.1 bill $)가 포함된다.
미 정부는 기상재해의 근본 원인으로 GHG (온실가스)를 지목하고 있다. 2011년 총 배출 온실가스의 양 중에 이산화탄소가 84%를 차지하는 만큼 이산화탄소의 감축이 절실하다는 판단이다. 이를 위해, 전력생산시 탄소감축, 재생에너지 활용 증대, 미래형 이동수단 구축, 가정 회사 공장 등의 에너지 절약 등을 추구하겠다고 한다.
엄청난 자료와 함께 야심찬 구상에 감사와 경의를 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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