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북한 농림성 직원이 뉴질랜드 Lincoln 대학 종자학(seed technology) 교수의 지도를 받고 있는 모습이 블로그에 올랐다. 2주 동안의 워크숍은 FAO의 지원으로 이뤄졌는데, 북한의 5만 ha의 자생식물 생육지 (native vegetation)를 초지화 하는 FAO 시험 (pilot)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담당교수의 말이다. "북한의 초지조성과 관련된 지식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북한환경에 적합한 초지 식생과 조성방법 등에 대한 이해를 높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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